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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선박기자재 및 유압기기 전문 제조기업 ‘대성유압기계’
  • 작성자관리자

선박기자재 및 유압기기 전문 제조기업

 

‘대성유압기계’탄탄한 기술력으로 세계시장 향해 돌진!

 

 

국내 조선 산업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은 경쟁력 있는 기자재산업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관련 분야에서 세계최고의 기업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정진하고 있는 대성유압기계는 이러한 선박기자재와 산업기계, 그리고 유압기기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규모는 작지만 탄탄한 조직력과 기술력으로 이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으로 나아가고 있는 동사를 본지가 만나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취재 문정희 기자(press3@engnews.co.kr)

 

인물_대성.JPG

 

대성유압기계 양창근 대표

 

 

업계에서 믿을 수 있는 기업으로 통하는 대성유압기계


선박 및 산업기계 분야의 기술 혁신과 고객들의 애로 해결에 열정을 쏟고 있는 대성유압기계는 조타기, 전자클러치, 유압로라, 유압유니트, 유압실린더, 유압잭, 유압펌프, 유압모터, 컨트롤밸브 등 선박기자재와 산업기계, 그리고 유압기기 등을 자체 제작하며 우수한 기술력으로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기술 중심’, ‘고객 중심’을 경영 철학으로 내세운 동사는 지난 2000년 설립된 이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산업 전반의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
대성유압기계 양창근 대표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당사는 그 동안의 노력과 실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전담 부서를 설립해 제품 성능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다수의 특허 인증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동사는 충분한 기술적 분석을 통하여 제품을 설계·제작하고 있으며, 또 철저한 내구성 테스트를 거친 후에야 비로소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다. 또, 그간 축척돼 온 고도의 기술을 응용하여 제품의 다양화, 고급화 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로 인해 대성유압기계는 업계들 사이에선 믿을 수 있는 기업으로 통하고 있다.


엔진, 조타 리모트 콘트롤형 스탠드로 제작된 조타기, 사용 편리성 높여…


선박의 방향을 조종하는 장치인 조타기는 대성유압기계의 주력 아이템 중 하나로서 동사는 이 조타기를 리모트 컨트롤형 스탠드로 제작해 사용 편리성을 높였다. 이는 2011년 ‘조향장치 및 엔진구동 제어를 위한 무선 리모트 컨트롤러’라는 특허 발명품으로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유일무이한 제품이다.
“선박 조종사들이 갈수록 고령화되고, 배도 최신식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조타기도 이제는 수동이 아닌 유압장치를 이용한 자동화로 변화되고 있다”는 양 대표는 간단라고 편리한 기능의 조타기를 개발한 동사가 이러한 최신 변화에 앞장서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대성유압기계의 제품이 주로 중, 소형 선박에 적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현재 사용되고있는 선박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교체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꾸준하게 성장하는 선박 분야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었다.


조타기.jpg


조타기


유압펌프.jpg


유압펌프


유압유니트, 유압모터, 유압실린더 등 유압기기의 모든 것!


기름의 압력으로 구동되는 기기를 말하는 유압기기는 유압유니트, 유압펌프, 유압모터, 유압실린더 등 다양한 부품으로 구성되며 산업기계, 선박, 프레스 장비, 건설중장비, 제철설비, 발전소 등 전 산업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대성유압기계가 제작하는 유압유니트는 기본 사이즈가 40, 60, 80, 100ℓ로, 최대 2,000ℓ까지 제작되며 고객이 원하는 유압부품 및 표준품으로 제작될 수 있다. 또한 유압실린더는 기본형부터 시작해 로드측 장방형 플랜지형, 분리 아이형, 로드커버 일체 트레니온형, 축직각방향 푸트형, 헤드측 장방형 플랜지형, 분리 크레비스형, 중간 고정 트레니온형, 축방향 푸트형, 정사각 플랜지형, 그리고 양로드 실린더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어 고객만족을 높였다.
유압펌프의 경우, 동사는 국산뿐만 아니라 수입품들도 구비해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 크기, 가격 등의 수요에 대응하며, 유압모터도 다양한 제품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 외에도 대성유압기계는 큰 힘을 필요로 하는 건설 및 산업기계 전반에 사용되는 고압력(700㎏/㎡)의 유압잭과 무부하시 펌프뿐 아니라 유압시스템의 발열을 감소시켜 유압기기를 보호하는 등 전기적인 조작으로 사용이 간편한 전자클러치를 제작, 공급한다.
양 대표는 전자클러치에 대해 “기존에 없던 제품을 개발한 것으로, 작업장의 안전과 사용 편리성을 극대화했다”며 “이처럼 당사는 고객이 요구하는 제품, 다양하고 내구성과 안정성에 역점을 둔 제품을 제작함으로써 회사가 끊임없이 발전하도록 노력한다”고 말했다.


유압실린더.jpg

유압실린더

전자클러치.jpg

전자클러치


대성유압기계의 친절 서비스에 고객은 무한 감동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대성유압기계는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맞는 제품을 개발, 생산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제품 개발 외에도 무한 친절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이끌어내며 동사의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다.
“더 공손하고 더 친절하게 그리고 더욱 진심으로 고객을 응대하면 어느새 고객은 내 편이 되어 있다”는 양창근 대표는 “고객 감동을 위한 친절 서비스는 결국 대성유압기계의 영원한 고객을 만들 수 있는 무기가 되고 있다”며 거창하지는 않지만 진심어린 마음이 깃든 서비스가 바로 지금까지 동사가 사업을 이어올 수 있었던 비결이 되고 있음을 전했다.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한 해외수출에 주력


규모는 작지만 탄탄한 조직력과 기술력으로 이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으로 나아가고 있는 대성유압기계. 양창근 대표는 “해외시장 개척의 일환으로 2013년에는 베트남 원전기자재 전시회에 참가한 적이 있다. 이처럼 앞으로도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꾸준히 참가함으로써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해외수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최근 국내 산업 경기가 침체된 분위기이지만, 당사는 최근 방위사업청에 업체등록이 되는 등 꾸준하게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하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다양한 산업군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양창근 대표는 “내부적으로는 영업력을 높이고 각 지역의 대리점 체제로 규모 있게 사업을 꾸리는 한편, 우리만의 아이템을 개발해서 더욱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며 대성유압기계가 선박기자재 및 산업기계의 ‘최고 전문기업’으로서 더욱 위상을 높일 것임을 약속했다.


대성유압기계 www.dshydr.com

 

대성유압기계입니다! 다음 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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